’24년 4분기 보고서로 배우는 3가지 계기판(순자본·유동성·레버리지)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해 꼭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어요. 증권사(금융투자업자)의 기본 체력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 세 가지만 알아두면, 뉴스에 나오는 숫자와 공시를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. 오늘은 사용자가 제공한 「’24.4분기 금융투자업자 경영위험분석」 자료를 토대로, 일반 투자자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3가지 계기판을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. 1) 순자본비율(NCR): “버퍼가 얼마나 두툼한가?”뜻: 위험을 감안해 반드시 쥐고 있어야 하는 최소 자본 대비, 실제로 여유 자본이 얼마나 있는지 보는 비율입니다. (여유 자본 ÷ 필요자본) 형태라 100% 이상이면 규정 충족, 높을수록 버퍼가 두툼하다는 뜻이에요.최근 수치: 2024년..